新闻出自SBS
先贴上原文:
중국 시후앓이…팬이 '박시후 도서관' 만들어 화제
중국에 인기 배우 박시후 씨의 도서관이 생겼습니다.
일명 '시후 열람실'인데요, 박시후 씨의 중국 팬클럽 회원들이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한 도서관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에 배우 박시후 씨의 이름을 딴 도서관인 '시후 열람실'이 생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시후 씨의 소속사측은 "박시후 씨의 중국 팬클럽 회원들이 모금 활동을 벌여 중국의 한 초등학교에 미니 도서관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박시후 씨는 지난달 26일 상해에서 1,500여 명의 팬들과 중국 첫 팬미팅을 개최한 바 있죠?
당시 박시후 씨의 중국 팬클럽 회원들이 박시후 씨의 첫 팬미팅을 축하하고자 모금 활동을 벌였고, 그 기금으로 도서관을 만들게 된 건데요.
'시후 열람실'은 학교와 집이 너무 멀어 부모님과 떨어져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의미 있는 도서관입니다.
박시후 씨의 해외 팬클럽은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박시후 씨의 중화권 진출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는데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승승장구 하고 있는 박시후 씨,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멋진 활동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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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후앓이…팬이 '박시후 도서관' 만들어 화제
중국에 인기 배우 박시후 씨의 도서관이 생겼습니다.
일명 '시후 열람실'인데요, 박시후 씨의 중국 팬클럽 회원들이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한 도서관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에 배우 박시후 씨의 이름을 딴 도서관인 '시후 열람실'이 생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시후 씨의 소속사측은 "박시후 씨의 중국 팬클럽 회원들이 모금 활동을 벌여 중국의 한 초등학교에 미니 도서관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박시후 씨는 지난달 26일 상해에서 1,500여 명의 팬들과 중국 첫 팬미팅을 개최한 바 있죠?
당시 박시후 씨의 중국 팬클럽 회원들이 박시후 씨의 첫 팬미팅을 축하하고자 모금 활동을 벌였고, 그 기금으로 도서관을 만들게 된 건데요.
'시후 열람실'은 학교와 집이 너무 멀어 부모님과 떨어져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의미 있는 도서관입니다.
박시후 씨의 해외 팬클럽은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박시후 씨의 중화권 진출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는데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승승장구 하고 있는 박시후 씨,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멋진 활동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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